2008년 12월 31일
NOTICE
간단 카테고리 설명
OW - Owarai | FS - Figure Skating | H!P - Hello! Project | R&S - Riders & Sentai |
SM - Sailormoon | TK - Tekken
이상.
OW:
코코리코 (시작점) -> 언터쳐블 (시바타 위주) -> 요이코
그 외에도 타카토시, 기린!!!!, 로버트, 아메아가리. 오리라지 사정권 들어올랑 말랑. -.-;
지금도 유툽님께서 절 먹여살리십니다. 인터넷 느린 자의 비극 ㄳ.
IL -> Seoul -> IN -> CA -> Tokyo -> ...... and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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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요즘은 TK 빠질이 진짜 오백년만에 돌아왔고 (이렇게 날 웃기다니...) 오와라이는 살짝 하락세 (굳이 꼽자면 요이코 타카토시 언터쳐블 현상유지?), 지만 아마 연말 SP들이 나의 마음을 지펴줄 게 뻔하다!! 아사히 쪽 SP가 무인도 기획이라서 ㅎㄷㄷㄷ 이었음...... 아아아아아, 파이널이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
밑에 꺼 날짜를 안 써서 좀 그른네. 음, 써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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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언제 쓴 지 모르겠으나 꽤 오래된 기록 -.-;)
아직도 언터쳐블과 요이코의 주변을 두리번대고 있음. 언터쳐블은 확실히 시바타에게만 기울고 있는 듯하고, 요이코는 밸런스 맞춤 (아이고 이 후줄그레한 아저씨들아 ㄲㄲㄲ). 기린 카와시마는 어울리지 않게 구질구질한 캐릭터성 (아니.. 겉으로는 깔끔하다, 겉으로는. 아주 자세히 봐야 저게 보임.)과 굴욕의 801 굴러라 왕자님 모드 덕분에 눈에 띄었다. 사실 카와시마한테는 동정심도 조금 있다. -.-...
요즘 레이더 안의 가장 새로운 피는 로버트의 녹색머리겠군.. 이름도 바바..... 이 녀석은 다나카나 아리노 같은 스타일. 아무래도 내 본능의 마이너 근성*에 걸려버린 듯 함. 지겹다 이젠..
그러나 의외로 타카토시도 눈여겨 보고 있음. 얘네들은 정말 "재미있게" 할 줄 알고 있다. 마이너성의 버닝은 아님. 아마 콤비간 균형으로 치자면 거의 최정상급일 거 같은데.. 뭔가 소심한 듯 어리숙한 캐릭터의 타카 (라고는 하는데 나는 타카가 1. 천연, 2. 멍청이 라는 것을 "양쪽 다" 믿지 않는다. 쟨 아닌 듯 하면서도 뭔갈 숨기고 있음. =.=)와 성질 나쁜 듯 하면서도 담대한 토시의 조합이 굉장하다고 생각함. 토시는 배짱이 있는 성격인 듯 하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츄모그룹이 801판에서 그만 굴러댕겼으면 좋겠다는 것... 솔직히 불쌍함......
* 마이너 근성: 뭔가 그룹 안의 멤버, 혹은 요소를 고르라고 하면 무엇이 되었던 간에 마이너한 것을 고르는 습성. 특히 연예인 등 인지도에 관련된 (혹은 인지도로 먹고 사는.. -.-)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맨 처음에는 어김없이 인기가 적은 쪽 / 뒤에 숨어있는 쪽을 고름. 이 때까지 거의 단 한 번도 들어맞지 않은 적이 없음. 팬질을 즐겨 하면서도 "상처받는 팬질" "감정적인 팬질" "팬질의 우월감/열등감" 등등이 싫어지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음. 인생은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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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OW:
코코리코 (시작점) -> 언터쳐블 (시바타 위주) -> 요이코
그 외에도 타카토시, 기린!!!!, 로버트, 아메아가리. 오리라지 사정권 들어올랑 말랑. -.-;
IL -> Seoul -> IN -> CA -> Tokyo -> ...... and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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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TK 빠질이 진짜 오백년만에 돌아왔고 (이렇게 날 웃기다니...) 오와라이는 살짝 하락세 (굳이 꼽자면 요이코 타카토시 언터쳐블 현상유지?), 지만 아마 연말 SP들이 나의 마음을 지펴줄 게 뻔하다!! 아사히 쪽 SP가 무인도 기획이라서 ㅎㄷㄷㄷ 이었음...... 아아아아아, 파이널이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
밑에 꺼 날짜를 안 써서 좀 그른네. 음, 써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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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언제 쓴 지 모르겠으나 꽤 오래된 기록 -.-;)
아직도 언터쳐블과 요이코의 주변을 두리번대고 있음. 언터쳐블은 확실히 시바타에게만 기울고 있는 듯하고, 요이코는 밸런스 맞춤 (아이고 이 후줄그레한 아저씨들아 ㄲㄲㄲ). 기린 카와시마는 어울리지 않게 구질구질한 캐릭터성 (아니.. 겉으로는 깔끔하다, 겉으로는. 아주 자세히 봐야 저게 보임.)과 굴욕의 801 굴러라 왕자님 모드 덕분에 눈에 띄었다. 사실 카와시마한테는 동정심도 조금 있다. -.-...
요즘 레이더 안의 가장 새로운 피는 로버트의 녹색머리겠군.. 이름도 바바..... 이 녀석은 다나카나 아리노 같은 스타일. 아무래도 내 본능의 마이너 근성*에 걸려버린 듯 함. 지겹다 이젠..
그러나 의외로 타카토시도 눈여겨 보고 있음. 얘네들은 정말 "재미있게" 할 줄 알고 있다. 마이너성의 버닝은 아님. 아마 콤비간 균형으로 치자면 거의 최정상급일 거 같은데.. 뭔가 소심한 듯 어리숙한 캐릭터의 타카 (라고는 하는데 나는 타카가 1. 천연, 2. 멍청이 라는 것을 "양쪽 다" 믿지 않는다. 쟨 아닌 듯 하면서도 뭔갈 숨기고 있음. =.=)와 성질 나쁜 듯 하면서도 담대한 토시의 조합이 굉장하다고 생각함. 토시는 배짱이 있는 성격인 듯 하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츄모그룹이 801판에서 그만 굴러댕겼으면 좋겠다는 것... 솔직히 불쌍함......
* 마이너 근성: 뭔가 그룹 안의 멤버, 혹은 요소를 고르라고 하면 무엇이 되었던 간에 마이너한 것을 고르는 습성. 특히 연예인 등 인지도에 관련된 (혹은 인지도로 먹고 사는.. -.-)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맨 처음에는 어김없이 인기가 적은 쪽 / 뒤에 숨어있는 쪽을 고름. 이 때까지 거의 단 한 번도 들어맞지 않은 적이 없음. 팬질을 즐겨 하면서도 "상처받는 팬질" "감정적인 팬질" "팬질의 우월감/열등감" 등등이 싫어지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음. 인생은 즐기는 법.
# by | 2008/12/31 20:00 | NOTIC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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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은 길이 많~~~~이 남아있네요 :-)
산왕// ................. orz ..... 네 못 갈 길을 이제.. 어흑흑
그때 그거 보고 타카 이친구가 사실은 생각 깊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고교동창때부터의 인연으로 다져진 보케와 츳코미는 언제나 절묘하죠'ㅈ'
원래 보케 중심 + 츳코미 서포트라는 구조에서 "잘난;" 츳코미가 보케를 얼마나 보완할 수 있느냐... 는 중요하죠. 토시는 오랜만의 정통파 츳코미이고, 타카 돌봐주기(?)를 짜증 부리는 것 같아도 피식피식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타카토시도 오와라이붐에서 현재 아주 약간의 하락세; 인 것 같군요. 츄토리얼이 정점이고, 언터쳐블, 타카토시가 내려갈락말락? 일까나요. 뭐 알고 보면 다들 엄청나게 해대지만요, 방송질....
그런데; 타카토시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 아니었나요. 타카가 말하길 토시가 중2 땐가 3 때 전학 왔었고 그 때부터 알게 되었다고 했던 것 같았는데...
조합이랄까, 궁합이 잘 맞는 콤비 같아요. 위에 써놓은대로 밸런스가 좋은.
(아아 ㅉ팔려요 ㅠ.ㅠ)
방명록이 따로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래저래 잘 지내고 계신듯 싶네요
아직 귀국도 안 하신듯 싶고..
어채튼
그냥 좀 간만이라 인사좀 하려고 들려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