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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용어대백과

* 항시 업그레이드 됩니다. (시일은 제가 있는 곳 기준)

3/14 캐오랜만에 하나 추가!

오늘은 저와 친구들이 자주 쓰는 키워드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물론 사적인 대화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매우 저질(-.-)스럽습니다. 블로그 저질화에 앞서 나가는 겁니다?

※ 주의 : 이 포스팅은 실제 인물, 문화 컨텐츠, 작품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일반 및 기타 관련

까스양조위
= 마회장이 필자의 생일을 기념하여 준, "소화 잘 되는" 양조위. 딸려 온 덤으로는 짐캐리 버전 크리스천 베일도 있었다.
- 관련 포스팅 : wtf? 선물로 이런 걸 받았다. | 친우 엘진의 탄신일 축하기념으로 양조위

내 눈을 봐
= Ms. Y와 대화 중 나온 팬픽션 네타. 풀버전은 "내 눈을 봐. 똑바로 봐. 민선예를 보지 말고!" 이다. 화자는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탑. 청자는 동 그룹 멤버 지드래곤.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삼각관계에 낀 제 3자가 된 이유는 단순히 필자가 민-권 라인을 선호하기 때문. (물론 그 특성상 '순서' 는 매우 중요하다. 잊지 마시라, 민이 앞쪽이다.) 사실 해당 소재는 목숨을 건 태스크 '빅뱅 소설 100개 쓰기 (이하에 있음)' 에 대한 예시로서 나온 것으로, 그 내용은 상당히 악질적이라 평가할 수 있다. 대화 중 이것이 나온 이후 대화에선 모든 말에 '내 눈을 봐' 가 붙었다는 전설이 있다. (eg. 요즘 잘 지냈니? 내 눈을 봐. / 어 물론이지, 잘 지내. 똑바로 봐!)

따깔라홍훼타이포웅화아
= 직역하자면 "왜 혼자 있냐고요" 의 광동어 문장. 모든 들리는 것은 귀로 받아 입으로 재생하는 습관이 있는 마회장이 영화 <중경상림> 을 보며 입에 익힌 양조위의 대사이다. 찰떡 같이 붙는 어감이 일품이다. 아마 필자와 마회장이 홍콩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공항에 내리자 마자 이 문장을 고성방가 한 뒤 공안에 끌려 갈 것을 우려 중.

론은 신음했다
= 인기 시리즈 <해리포터> 번역판에 당당히 실려 있던 문장. 문제가 있다면 이 짧고 굵은 문장이 어떤 한 페이지의 맨 처음을 장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애매해져 버렸다는 것이다. 참고로 정크블랙이 발견하고 매우 놀라워 하였다. (그녀는 전형적인 "동인" 과는 거리가 먼 처자이다. 굳이 끼워맞추자면 마비노기 정도가 동인 요소.) * 혹시 몇 권 몇 페이지인 지 발견하신 분은 제보 바란다.

마이과아
= 직역으로 "말도 안돼" 의 광동어 문장. 자동재생기 마회장으로 인해 재탄생된 변형 광동어이다. (참고로 필자나 마회장은 광동어고 보통어고 중국어에 대해서는 무지) 출처는 주성치의 영화 <식신>의 마지막 장면 ... 이나 이 말을 캣치해 낸 마회장에 따르면 주성치가 다른 곳에서도 여러 번 쓰는 듯 하다. 약간 억양을 주면서 "마이과아~" 라고 하는 것이 중요.

마이너 근성
= 뭔가 그룹 안의 멤버, 혹은 요소를 고르라고 하면 무엇이 되었던 간에 마이너한 것을 고르는 습성. 특히 연예인 등 인지도에 관련된, 혹은 인지도로 먹고 사는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맨 처음에는 어김없이 인기가 적은 쪽 / 뒤에 숨어있는 쪽을 고름. 팬질을 즐겨 하면서도 "상처받는 팬질" "감정적인 팬질" "팬질의 우월감/열등감" 등등이 싫어지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음.

마회장
= 필자의 친우 마사장의 등급 업그레이드 버전. 요즘 하로 팬덤에 퍼진 "마사장 (이 경우, 마츠우라 아야를 칭함)" 이란 호칭과의 충돌 회피를 위해 고안. 사실 필자에게 있어 마사장은 이 친우가 당연히 먼저이나 본 블로그에 포함된 하로 컨텐츠로 인하여 혹여 이 블로그에 쓰인 "마사장" 이란 칭호가 마츠우라 아야로 인식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일단 필자 쪽에서 "마사장" 이란 용어를 쓰려고 할 때 어.. 상태가 됨. 사실 별로 개의치 않았으나, 모 네이버 동에서까지 쓰인 마사장이란 호칭을 보고 경악, 일단은 꽤 퍼진 상태라는 것을 인지.) 어쩔 수 없이 승진하게 되었음.
- 관련글 : [공지]닉네임 변경 사유서
※ 참고로 이 대백과사전의 가장 큰 스폰서이기도 함.

모멘타이
= 직역으로 "문제 없어" 라는 뜻의 광동어. 출처는 주성치의 영화 <소림축구> 라고 한다. <소림축구> 에서 골키퍼 역의 진국곤이 했던 대사라고 함. 필자는 설마하니 이것이 무문제(無問題) 의 광동어식 발음이 아닐까 추측 중이지만, 광동어의 ㄱ도 모르는 지라 당연히도 확실치는 않다.

벗이
=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링크) 의 애칭. 지은이는 마회장으로, 로벗의 "벗" 을 따왔다고 한다. 참고로 패틴슨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세드릭 디고리 역), TV 드라마 <The Bad Mother's Handbook>, TV 2부작 미니시리즈 <니벨룽겐의 반지> 등이다. <니벨룽겐의 반지> 는 한국에서 극장판으로 재편집 되어 개봉한 적이 있다고 한다.

빅뱅 소설 100개 쓰기
= 관련 일화로, Ms. Y의 '건강이 나빠져 식사를 거를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을 한 필자가 '이후로 식사를 거르거나 굶으면 무조건 빅뱅 소설 100개 쓰기를 할 것' 이라고 말한 게 화근이 되었다. 그 행동은 인생에서 걸 수 있는, 가장 악마 같은 딜(deal)과 마찬가지. 인격 수행을 할 때나 자신을 컨트롤 할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먹힌다. (eg. 여기서 포기한다면 난 빅뱅 소설 100개를 쓸 테다! 라고 자신에게 스스로 제한을 거는 것 등) 세부적인 조건으로는 무조건 WAFF (달달한 장르) 로 쓸 것 등이 있다. 물론 이 이야기를 들은 Ms. Y는 경악하여 아무리 아프더라도 식사를 거르지 않게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ㅅㅇ
= 마회장과 필자의 중요한 공동 키워드.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마회장의 인생을 어떤 식으로든 발목을 잡는 인물이다. 특히 마회장이 꽂힌 배우들/기타 잡것들에게 이 인물의 얼굴이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어 무서움을 유발함. 현재는 마회장과 필자에게 "인생의 장애물" 정도로 취급 받는다. 거의 모든 영화에 그가 나오는 지라, 그는 영화사의 중요한 흑막이 아닐까 싶다.

선예야, 언니야.
= 원더걸스 멤버 선예에 버닝을 시작한 Ms. Y의 명언 중 하나. Ms. Y는 이 언질을 하며 "이것은 마치 쯔지를 좋아하는 M이 되는 수련과도 같다." 라 평한 바 있다. 이 말을 들은 필자는 '어쩌면 곧 공개방송에 가 '민선예! 쩐다!! 우워어어어어어엉어ㅓ어어어어어어' 를 외치게 될 날 (*주: Ms. Y와 필자는 20대 여자) 도 멀지 않을 것 같다.' 라고 반응하였다.

세이 헬로 투마 맅 풴
= 알옵화의 유명한 영화 <스카페이스> 의 모사본능을 자극하는 대사. 원래는 "Say hello to my little friend" 인 듯.........

싱하미온느
= 영화 <해리포터> 의 캐릭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진화형.
- 참조 사진

이글루스럽다 / 이글루스러운 사람
= 유래에 관련된 가벼운 일화로, 마회장이 극장에서 "이글루스러운 사람" 을 발견했다고 하여, 필자가 "안경 쓴 학자 스타일 오덕인가" 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마회장은 여기에 대해 "예쓰예스예쓰ㅇ예스" 라고 대답함.) 이 유형의 사람들은 이글루 명소 (시노다야, 보노보노 같은 음식점이나 오덕 관련 컨텐츠를 제공하는 장소 [eg. 극장, 피규어판매소, etc.] 등) 에 자주 출몰한다.

임하룡
= 사잔 올스타즈(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 의 보컬 쿠와타 케이스케를 칭하는 말.
- 참조 사진

전매연 프로젝트
= 자연스럽게 결성된,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인 모종의 프로젝트. 그녀들의 명작으로는 <두웃나우!> 등이 있다.

정크렌쟈
= 수상한 계기로 패스트푸드 전문점 맥도날드에서 조직된 의문의 집단. 마회장의 말에 따르면 "앤디 워홀의 팩토리에 비견될 것" 이라고 한다. (앤디 워홀의 일본 TDK 광고에 비견될 것 같긴 하다.) 구성원은 필자(레드), 마회장(블루), 정맨(블랙), 데빌진(옐로), 월향화(핑크)의 5인이다. 한 때 (꼴에) 리더인 필자에게 옐로가 자신의 컬러를 블랙으로 바꾸어 달라는 신청이 들어왔으나, 필자의 "블랙 정맨이 가져갔어" 란 말에 옐로는 "... 정맨이 너무 어울려 별 수 없겠군" 이란 반응과 함께 포기.

중덕친구일덕 / 일덕친구중덕
= 항간의 수상한 2인조. 구성원은 e모 씨와 마 모 회장이라고 하는데.. 정크렌쟈의 하위 유닛이란 소문도 파다하다.

출라이
= "나와라" 라는 뜻의 광동어. 한자로는 出來 가 아닐까 짐작 중이다. 주성치가 <서유기> 시리즈, <쿵푸헛슬> 등에서 썼었다. 특히 <쿵푸헛슬> 에서는 돼지 마을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잘난 체 하며 "거기 아줌마, 나와!" 등을 지껄이기 때문에 더욱 똑똑히 들을 수 있다. 마회장의 보충 설명에 따르면, "영화 <정무문> 에서 스승 곽원갑의 죽음이 사실은 주방장과 풍 집사의 계략에 의한 것이었음을 엿들은 이소룡이 부엌으로 쳐들어가 '풍 집사, 나와!!!!!' 를 외치는 장면에서 제대로 나온다. 그 후 풍 집사는 '왜 죽였어 왜애애애애' 라고 외치며 복부를 연타하는 이소룡에 의해 삶을 마감하게 된다." 라고 한다. 또한, '너, 너, 나와!' (삿대질로 두 명을 찍은 후 컴온 동작) 에 관해서는 "삿대질 장면에서는 무언극. 대사없이 너 나와 를 보여주는 예술적인 시퀀스" 라고 평가. 이소룡의 '너, 너, 나와!' 동작은 한동안 근방에서 대유행.

헤르미온느 마임
= J.K. 롤링의 히트 소설 <해리포터>시리즈의 캐릭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번역판) 의 흉내를 뜻한다. 패턴은 1. "오," 로 시작할 것, 2. "~니?" 로 끝을 맺을 것, 3. 이탤릭체로 표기할 것, 4. 더 강조하고 싶다면 볼드체를 쓸 것 등이다. 실례로 마회장은 "오, 넌 나를 죽일 셈이니?", 필자는 "오, 제발 그의 이빨을 내버려둘 수 없겠니?" 를 각자의 블로그 포스팅에서 사용한 적이 있다.

호모질을 시작하면 끝을 보는 거야.
= 아이돌 팬질 (아이돌의 성별 관계 없음) 의 이정표가 되는 사항. 1. 호모질을 시작한다 = 그 아이돌 팬계에서 끝을 보겠다. 2. 호모질을 시작하지 않는다 = 아직 라이트 팬이다. 출처는 또 다시 Ms. Y와의 대화 中

<데카렌쟈> 관련

말상(남자 쪽)
= 배우 사이네이 류지를 뜻하는 별명.
참고 : 말상(여자 쪽)

이병헌 / 병헌씨
= 데카블루 토마스 호지 혹은 그 역을 연기한 배우 하야시 츠요시를 뜻함. 그들은 이미 도플갱어, 동일인이다.
- 참조 사진

<마지렌쟈> 관련

마이클 잭슨
= 마지샤인 히카루를 칭하는 말. 출처는 가끔 가다 꽤나 인권 유린적인 칭호를 만드는 RB. 유래는 당연히 얼굴이 닮아서 (+로 "아이들을 좋아함/아껴줌") 이다.

<보켄쟈> 관련

Sir 교황의 모자
= 통칭 Sir Pope Hat. 보켄쟈들의 적 "가쟈" 할아범을 일컫는 말. 유래는 당연히 그가 쓴 패셔너블 모자. 출처는 RB이다.

금자씨
= 보켄핑크 니시호리 사쿠라의 별명. 그냥 "왠지 그런 이미지가 있다" 란 이유로 얻게 되었음. 사실 필자에게는 보켄쟈와 금자씨의 잡탕 패러디 네타가 뇌 속에 은근슬쩍 숨어 있다고 한다.

데이곤
= 보켄블랙 이노우 마스미/배우 사이토 야스카의 양쪽 공용 별명. RB에서 얻은 호칭 Bloody Teethist와 같이, 그 유래는 매우 인권 침해적. 자세한 일화로는, 데이곤 포스터의 사진이 MSN 공개사진 추가시 코 아래 부분만 비춰져 그 특징을 더욱 빛나게 하여 필자 및 마회장은 이 호칭을 적극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 참조 사진 1 : 영화 <데이곤>의 포스터
- 참조 사진 2

마수리
= 보켄실버 타카오카 에이지의 헤어스타일을 유래로 생겨난 말. 타카오카 에이지 본인을 뜻하기도 한다. "그의 흰색 브릿지는 마치 마수리와도 같은.." 등의 시 어구 등에도 쓰인다.
참고 : 츄랍이

북어포
= 혹은 "마른 뱅어포" 도 용인된다. 본편에서 가련한 몸매를 뽐낸 보켄블랙을 안타까워 하며 지은 말.
- 참조 사진

셀귀
= 배우 미카미 마사시의 별명. "셀카귀신" 의 줄임말. 한 때 필자가 그의 블로그를 탐독했을 때, 쏴이월드를 발로 차버릴 듯한 엄청난 퀄리티의 셀카 기술에 경악하여 지은 별명.
참고 : 전신제모셀귀

RB
= Ranger Board의 줄임말. 가끔 여기서 매우 양키스러운 농담거리를 얻고는 한다.

오스카 트로피
= 보켄레드 스페셜 컬러인 보켄골드를 보며 RB인들이 빗대어 한 말.

은색잠바
= 보켄실버 타카오카 에이지의 트레이드 마크인 은색의 점퍼(유니폼)을 뜻함. 마회장이 이것을 사겠다고 공언해 왔으며, <유리가면> 하야미 마스미의 흰색 전신 수트 (정장을 말하는 것임) 와 보라색 장미를 제외한 마회장의 또 다른 (미래) 유니폼.
참고 : 츄랍이, 마수리

일반인
= 치프(보켄레드 아카시 사토루)의 별명. "거리에 나가면 쟤처럼 생긴 사람이 100만명은 있겠다" 라는 말대로, 임팩트가 그닥 있지 않아 (특히 얼굴 피쳐가 강한 블랙에 비하면) 지어진 별명. 임팩트 없는 주제에 맨날 명령질이라 주인장 및 마회장이 매우 아니꼬워 하였다.

전신제모셀귀
= 셀귀의 진화형. 셀귀가 올린 셀카의 기술이 더해감에 따라, 그의 사진은 닭스러움과 민망함과 이케멘워너비스러움이 날로 증가하던 중, 마회장과 나누던 대화 중 "혹시 전신제모 한 게 아닐까.." 라고 얘기한 것이 유래가 되어 지어진 별명.
- 참조 사진

츄랍이
= 배우 데아이 마사유키의 별명. "데아이" 의 한자어 발음인 출합(出合)에서 유래. 미묘한 어감이 맛깔난다.

오와라이 관련

굴러라왕자님
= 콤비 기린의 보케 카와시마 아키라를 칭하는 말. 2ch 801판 요시모토 관련 스레에서 무참히 굴려지는 그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혀를 차며 지은 별명.

츄파춥스(남자 쪽)
= 콤비 기린의 보케 카와시마 아키라를 칭하는 말.
참고 : 츄파춥스(여자 쪽)

하로 관련

금보라 = 오드리 토투 = 마츠우라 아야 설(說)
= 말 그대로 금보라와 오드리 토투와 마츠우라 아야 3인의 도플갱어 설. 어느 학계 분야에서는 실질적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김미화 / 미화언니
= 베리즈코보 멤버 시미즈 사키를 칭하는 말.
- 참조 사진

말상(여자 쪽)
= 베리즈코보 멤버 나츠야미 미야비를 빗댄 말.
참고 : 말상(남자 쪽)

조커
= 베리즈코보 멤버 츠구나가 모모코 프로를 빗댄 말. 다른 호칭보다 짐작이 어렵다면 힌트를 드리겠다. "치아".
※ 참고로 필자는 조커, 특히 애니메이션 버전 조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심지어 조커 얼굴이 함지박만하게 나오는 꿈을 꾸기도 했다. 그 특유의 노랗고 정열된 치아가 150% 드러난 웃음과 함께), 조커가 연상되는 츠구나가 프로를 보면 좀 떤다.

츄파춥스(여자 쪽)
= 베리즈코보 멤버 쿠마이 유리나를 칭하는 말.
참고 : 츄파춥스(남자 쪽)

토쿠이
= 하로프로 에그 멤버 킷카와 유우를 뜻함. 여기서 토쿠이란 당연히 현재 굉장히 뜨고 있는 오와라이 콤비 츄토리얼의 보케 토쿠이 요시미이다. 사실 별로 닮지 않았으나, 아래 사진은 매우 비슷. 특히, 토쿠이의 특징적인 그 "입"이 똑같다고 할 수 있다.
- 참조 사진

특촬페이스
= 지금은 졸업하여 하로프로에 소속하지 않은, 컨트리무스메 전 멤버 미우나를 뜻하는 말. "꼭 특촬에 출연할 것 같이 생긴 얼굴이다." 라는 이유에서 지어진 별명.

by eljin | 2008/11/25 16:58 | NOTIC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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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7/12/14 22:24

제목 : 전특대 상용어 사전 v1.8
2006년 6월 18일 갱신 사람들이 모이다 보면 아는 사람들끼리만 자주 만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그 사람들 사이에만 통용되는 특별한 용어가 만들어져, 의사소통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용어는 일종의 '약속'으로서, 길게 사설을 풀어놓지 않고도 키워드 하나로 금방 무슨 얘길 하는건지 떠오르게 해 줌으로써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대화하는 사람들 사이의 친밀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지만, 그런 반면 처음으로 그 모임에 끼......more

Linked at NOWLOADING CHANN.. at 2007/12/10 15:23

... 자주 따라하고 있다.(우그읏, 호에 등) - Yes. "우그읏"이나 "호에" 같은 건 당연히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한다. 호칭/용어대사전만 봐도 알 수 있잖나? =.= 나와 마회장은 TK5 화랑 엔딩을 대사는 물론 배경음(그 동디리동디리동디리), 사운드 이펙트 까지 다 외워 따라해 재현해 낸 인간 ... more

Commented by 산왕 at 2007/11/25 16:23
이글루스러운 게 뭘까요^^; 사진으로 예시를 좀(...)
Commented at 2007/11/25 2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7 1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7 1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jin at 2007/11/27 11:23
비공개// 굿. 추가하도록 하겠음 땡큐땡큐.

... 근데 저 링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마란타 at 2007/12/04 11:46
엘진아. 언니야.






이러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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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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